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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본회의 통과, 부산, 전북 민심 거스른 ‘여야 줄다리기’ 논란, 지역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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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선거구 획정안 협상 과정

국회에서 통과된 4·10 총선 선거구 획정안은 비례대표 의석을 1석 줄이고 지역구의 양당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은 획정안에 대한 협상을 통해 서로의 이해관계를 타협하고 일부 지역구의 의석 수를 조정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비례대표 의석 조정

비례대표 의석을 46석으로 줄인 결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각각 원하는 지역구에서 의석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부산 비례대표를 줄이고, 전북 지역구를 현행대로 유지하는 제안을 하며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선거구 본회의 통과 👈 클릭

합의된 선거구 변경 사항

서울 경기 인천
지역구 변경
축소 부천, 안산 확대
평택, 화성, 하남 확대

지역구 변경

부산과 대구, 인천, 경북 지역구 등에는 각종 조정이 있었으며, 이로 인해 일부 출마를 준비 중인 인물들의 반발이 나타났습니다.

획정안 이슈와 비판

국회가 획정안을 통과한 것에 대해 법적 문제와 국민의 기대 무시 등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선거구 변경과 관련된 법적 기한을 어기고,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석에 대한 확대 논의를 무시한 측면이 비판의 대상이 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질문 1. 부산과 전북 지역구가 유지될 건가요?

답변1. 네, 여야 줄다리기가 끝나고 결국 부산과 전북 지역구가 유지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질문 2. 이번 결정이 민심을 거스렀다는데, 무엇이 그렇게 인상깊은 결정이었나요?

답변 2. 이번 결정은 지난 선거를 통해 민심이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초 예정된 지역구 개편안을 변경함으로써 민심을 거슬렀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질문 3. ‘꼼수’와 같은 비판이 나오는 건가요?

답변3. 네, 이번 결정에 대해 ‘꼼수’라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는 당초 예정된 지역구 개편안을 뒤집어쓴 듯한 결정을 비판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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