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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연합의 시민사회 몫 후보 4명 소개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 등 야권 연합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시민사회 몫 후보 4명을 선출했습니다. 이들은 정당 추천 후보가 아닌 시민사회에서 선발된 국민후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
-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
- 정영이: 전국농민회총연맹 구례군농민회장
- 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
이 중 여성을 우선 배치하는 비례 순번 원칙에 따라 여성 1위인 전지예 운영위원이 ‘비례 1번’을 수여받았습니다. 나머지 후보들은 여성 1위에 이어 남성 1위 등의 순서로 배치되었습니다.
국민후보 소개
| 국민후보 | 직책 | 활동 |
| 전지예 |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 | 금융정의연대 사무국장 등 |
| 김윤 | 서울대 의대 교수 | 의대 증원 찬성 의견 제시 |
| 정영이 | 전국농민회총연맹 구례군농민회장 | 유일한 여성 농민회장 역임 |
| 임태훈 | 전 군인권센터 소장 | 군 관련 인권운동 봉사 |
이와 같이 더불어민주연합은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국민후보들을 선발하여 다음 선거에 임할 예정입니다.
YTN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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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질문 1.
위성정당 비례제 1번 전지예는 무엇인가요?
질문 2.
시민사회 몫 4명 확정에 대해 설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