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조합장의 반성문, 조합장 반성문, 직원 폭행 뒤늦게 제출…검찰 2년 구형

지난해 9월 13일, 전북 순정축협 조합장이 술에 취해 직원을 폭행하고 협박한 사건으로 검찰에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고씨는 재판을 받은 후 총 10번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징역 2년을 구형받았고,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조합장직을 상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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